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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주서, 시가 277억 원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유통한 15명 검거
현직 약사․의약품도매상 등 가담하여 범행, 5명 구속, 10명 불구속
기사입력: 2017/09/13 [11:17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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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북경주경찰서(서장 양우철)는 중국에서 비아그라, 시알리스 등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대량으로들여와 국내에 유통시킨 총책 A씨(60대) 등 15명을 검거해, 이중 5명을 약사법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하였다.
 

▲ 사진설명=(경주)가짜 비아그라 유통 피의자 등 검거     © 백두산기자

 

유통총책 A씨는 2013년부터 4년 동안 중국에서 불법제조의약품 184만 8천정(정가로 환산시 277억 상당)을 수입 후, 약국및 도매상들을 통해 유통한 것으로 확인되었다.
 

경찰은 이들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판단, 여죄수사를 통해공범을 검거하는데 주력하는 한편, 해당 가짜 약들을 국과수, 각 제조회사에 성분검사를 의뢰하여 인체 유해성분 함유 여부를 파악중에 있다.

 

▲ 사진설명=(경주)가짜 비아그라 유통 피의자 등 검거     © 백두산기자

백두산 du32@hanmail.ne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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